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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취재한 내용입니니다. 제목은 남친돌의 나쁜 입이라고... 연예계가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이렇게 반전 매력인 분들이 참 많네요. 아이돌 A 군의 이야기인데, A 군은 다재다능하고 훈훈한 매력 때문에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 사귀고 싶은 아이돌로 상위에 랭크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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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걸그룹 멤들과도 많이 사귀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A 군에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주사라고 합니다. 영화 관계자의 모임에 동석하게 된 A군 때문에 영화 관계자들도 무척 설렜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예의 바르고 평소 이미지 그대로였지만 술이 취하면서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고, 음담패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누구 가슴이 탄력이 어쩌고저쩌고...







듣기 민망했던 한 여자 스태프가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술에 취해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는 A 군은 "좋으면 좋다고 해~ 어디서 앙탈이야"라고 주사를 부립니다. 컨트롤이 안돼서 배우 지인이 끌고 나가면서 상황이 종료가 됩니다. A 군의 주사 일화는 하나 더 소개되었는데 강남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한 A 군은 안주 리필을 요청합니다.








알바생은 안주 리필은 안된다고 대답하자 자신을 연예인이라며 해달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이때부터 A 군은 아르바이트생을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그 방법이 정말 치졸합니다. 호출 벨을 계속 누르기 시작하기도 하고 알바생이 지나갈 때마다 "못생겼어요"라고 외모 비하를 하기 시작합니다. 화가 난 아르바이트생은 신고를 하겠다고 하자 그때야 일행들이 대신 사과를 하고, 사장의 중재로 무마되었다고 합니다.







술이라는 건 인간의 본성을 끌어내는 것 같습니다. A 군은 자신의 주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은데 이런 문제는 주사를 부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보여주면 고쳐지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잘 나갈지 모르겠지만 주사 부리는 거 유튜브에 올라와서 나락으로 떨어지기 전에 술을 멀리하든지 주사를 고치든지 해야겠네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술을 안 마시면 정말 바르고 괜찮은 경우가 많죠. A군도 걸그룹들 중에서도 미모로 주목받는 아이돌과 많이 사귀어서 걸그룹 킬러로 소문이 나있다고 합니다. 술만 먹으면 두 사람만의 은밀한 관계를 큰 소리를 자랑하듯 떠벌리는 사람이라서 여자 아이돌들은 A 군을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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