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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모르는 게 약 vs 아는 게 득, 남친돌의 나쁜 입에 곁다리로 남혜연 기자가 소개 한 내용입니다. 참 어이가 없는 이야기인데, 이 배우는 친근한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배우인데, 이 배우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 좋은 댓글이 많은 배우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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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전으로 술만 취하면 상습적으로 매니저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본성은 쓰레기에 가까운 거 같네요. 사람을 폭행하다니... 단순히 주사로서 폭행을 한 것인지, 매니저의 일처리가 미흡해서 폭력을 행사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봐야 알겠지만 폭력, 폭행이 정당화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더 황당한 건 소속사의 대처입니다. 





폭행을 당한 건 매니저인데 소속사에서 그때마다 매니저들을 교체해왔다고 합니다.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직장까지 잃어야 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피해자를 잘라내서 문제가 해결되기보다는 더 커질 뿐입니다. 





얼마나 자주 이런 식으로 매니저를 교체 왔는지 이제는 폭행 당한 매니저들이 모여 이 배우를 고소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소속사 대표는 이들을 다 불러서 합의금을 주면서 무마를 시켰다고 합니다. 그동안 폭행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도 없이 그냥 교체했나 봅니다. 현재 한국 상황의 축소판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배우는 원래 술 마시면 난폭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지금의 소속사에서 무마를 시켰지만 조만간 또 사건이 터질 거 같다고 남혜연 기자가 예상을 하더군요. 조만간 뉴스에서 볼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나라가 어순실해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스캔들 많이 터지던데, 이런 주폭 상황도 좋은 먹잇감 될 거 같습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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