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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생활의 달인 458회의 주인공은 부산 영도 찹쌀 도넛의 달인 박영희 김강일 부부입니다. 두 부부가 있는 가게는 이모도나스로 부산 영도구 영선동에 위치합니다. 이모도나스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진 = 생활의달인>


생활의달인 부산 영도 찹쌀 도넛의달인 박영희(57세), 김강일(61세)

이모도나스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05141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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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보

고로케 700원

꽈배기 500원



찹쌀꽈배기 500원

생도너츠 500원



고로케빵 500원

고로케꽈배기,짭쌀 생도너츠 고로케빵 2개씩 5000원



영도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한 곳이기 때무에 어릴적 추억에 다시 찾는 사람이 많은 이모네도나스입니다. 도너츠가 진열되어있는 진열장이 옛날 모습이라 그때의 추억이 나는거 같습니다.



이모도나스는 1979년 영도에서 지가해서 지금도 변하지 않은 맛을 추구하고 있다고합니다. 직접 손으로 반죽하고 100년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합니다. 



일본에는 100된 가게들이 많은 국내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분들 목표대로 100년된 도나스가게가 되길 빌어보겠습니다. 영도에는 거의 갈일이 없지만 혹시나 가게 되면 꼭 들러서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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