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2월5일 생활의 달인 551회의 주인공은 구두미화의 달인 박일등 씨입니다. 박일드씨가 있는 가게는 상호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위치는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구두미화의 달인 박일등 (남 / 52세 / 경력 36년)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32-2



직장을 다닌다면 구두를 신는 경우가 많은데 깨끗한 구두는 깔끔한 첫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관리가 필요한데 전문가이 손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구두미화의 달인으로 박일등씨가 소개 되었는데, 그의 광내는 솜씨는 남다른다고합니다. 천으로 한번 닦고 가죽의 틈을 꼼꼼히 관리해주고 불로 구두약을 녹이는 스킬을 쓴다고합니다.




박일등 씨의 손길이 거쳐가면 그 어떤 구두보다 광이 난다고합니다. 어린나이에 구두미화 일을 시작했지만 남드과 다른 노력으로 지금의 달인 반열에 올랐다고 하닌 생활의 달인에서 그의 구두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볼 수 있습니다.


관련글

2016/12/05 - 생활의달인 양초의달인 김경호 경북 경산시 남천면 매일양초 551회

2016/12/05 - 생활의달인 가이센돈, 일본식 해산물덮밥의 달인 염상윤 부산 중구 중앙동 상짱 551회

2016/12/05 - 생활의달인 샤오룽바오 새우완자튀김 딤섬의달인 문현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하이보 551회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