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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 번 정도 공개된 적 있는 김건모의 동생 김현모 씨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을 했네요. 동생과 함께 김건모의 조카도 출연을 했는데 세명이 정말 닮아서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는 깜짝 놀라는 분위기였죠. 김현모 씨가 지금은 살이 붙어서 그런데 예전은 정말 많이 닮았었는데 이제는 형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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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의 제수씨도 공개가 되었는데 김현모 씨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김건모는 조카가 칭얼대는 걸 보고 자긴 이랬으면 벌써 맞았다고 이야기하면 어머니에게 맞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는데 엄청 웃낍니다.


김건모의 조카 김우진, 헤어스타일 부터 똑닮음 ㅋㅋ







스튜디오에서도 너무 닮아서 난리







진짜 닮음








김건모의 제수씨이자 이선미여사의 며느리 조서연 씨







그리고 김건모의 동생 김현모

살이 좀 찌신듯









정말 닮음






세명 놓고 보면 누가 봐도 가족이라는거 바로 알아볼 듯합니다.






조카가 칭얼거리기 시작하자

난 이러면 맞았어 ㅋㅋㅋㅋ









아까부터 켜봤는데 8대 맞았다고 ㅋㅋㅋㅋ








말하는 와중에도 이러다 맞았다고 ㅋㅋㅋ







9대~!!!!!








어린 건모를 왜 때렸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는 중... 맞은 기억이 난다는 김건모 가족 특검에 들어갑니다.









국민교육헌장 사건이 생각남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는... 이걸 왜 외워야했던거지 






삶이라는 발음이 안되서 맞은 듯







우리 삼의 길이며







팍!







우리의 살의 길이며








팍!







진짜로 많이 맞았는지 동생 김현모 씨가 증언해줍니다.








안 때려도 되는걸 때렸고 그냥 물어만 봐도 때렸다고 ㅋㅋㅋㅋ

며느리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웃을 뿐








김건모 어머니께서 하루는 며느리를 불러서 네 신랑(김현모)는 어릴때 매가 부족했던거 같다며 미안하고 했다고...

눈치가 빠른 현모는 건모가 맞으면 자긴 안맞으려고 똑바로 행동을 했다고 ㅋㅋㅋ







지금 김건모가 착흔 심성을 가진게 매 때문인가요?라고 서장훈이 물어봄









건모를 키운건 8할이 엄마의 매라고 ㅋㅋㅋㅋ

어릴때 많이 맞아서 지금 착해진거라고

어릴때 김건모가 얼마나 별났는지 대충 가늠이 되기도하고

때린다고 다 올바른 길을 가는게 아닌데 원래

건모 형님도 착했던거 같네요.



<사진 =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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