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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에 유승민 대선 후보가 출연해서 3가지 정책에 대해서 질문도 받고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정작 큰 관심을 모은건 유승민 의원의 딸과 유시민 작가의 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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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때 유승민 의원이 당선되는데 엄청난 공헌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유승민 의원 딸 유담 씨는 이쁜 미모로 아버지를 지지 않은 사람들까지 관심을 끌어모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혹시나 유승민 의원이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의 비방카가 되겠네요


20대 총선 당시 유승민 의원의 유세를 도왔던 딸 유담







김구라가 유승민 의원의 딸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자 유시민 작가 하지 말라고 버럭






대선 후보 모셔놓고 그런 가십성 이야기를 썰전에 올리는 건...








전원책 변호사는 트럼프 당선에 이방카가 큰일을 했듯이

남의 강점을 왜 막냐고 ㅋㅋㅋ







자꾸 제 딸하고 비교하니까 그러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어릴때 사진입니다.






유승민 의원의 딸






연예인 급...

통장에 1억 7천이 있다고 신고한 기록이 있네요








현재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 본인은 무척 부담스러워한다고 하네요









대선출마에 가족들을 부를까 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가족들은 인사를 해야겠다 싶어서 부르게되었다고 하네요.






딸을 선거에 계속 이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본인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 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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