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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최재한 걸그룹 나쁜 친구의 예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걸그룹 매니저들 사이에서 도는 소문이 있는데 절대 A양과 소속사의 가수들이 어울리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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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멤버들이 많아 핫한 걸그룹에서 독보적인 미모로 가장 인기가 많은 A양이 그 문제의 A양인데 매니저들이 그토록 그녀를 피해라고 하는 이유는 주위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양이 주체하는 술자리가 가장 큰 문제인데, 이 모임에는 잘놀고 잘생긴 남자들로 가득하다고합니다. 이들이 A양의 모임에 열정적으로 참석하는 이유는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A양의 섹시 댄스라든지 필을 받으면 옷을 벗기도 한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한거보다 더 자극적이게 놀거같다는 예상... 그래서 그 모임에 남자들이 빠지 않고 찾아온다고합니다.



워낙에 자유스러운 분위기라 모인 사람들도 자신을 내려놓고 신나게 놀다가기 때문에 억압된 걸그룹의 생활의 해방구같은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지만 A양과 놀고 오면 평소 쓰지 않은 거친말을 배워오거나 욕, 음담패설을 하는 경우가 많거나 심지어는 숙소를 밤에 탈출해서 나가기도 한다고하네요. 매니저 입장에서는 정말 큰일인거 같습니다. 



A양은 문란하게 노는거에 너무 맛들였는지 상대가 유부남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신나게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있는 상태라고... 그녀도 연습생 시절에는 순수했었는데 선배 연예인들이 문란하게 노는걸 보고 많이 배웠고, 지금은 그들은 능가하는 경지에 올랐다고하네요.



어찌되었던 남들에게 좋은 영향이 아닌쪽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는걸 본인 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시간지나면 지금의 노는 시간이 많이 후회되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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