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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3 패션뷰티 김희영 기자가 취재한 cf퀸의 이유 있는 휴식에 대한 내용입입니다. A양은 서구적이면서도 사랑스런 외모의 톱스타 여배우라고 합니다. 몸매가 훌륭해서 패션 뷰티업계에서 섭외순위 1위인 CF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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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그녀는 점점 거만해져 갓다고하는데, 촬영장에서 짜증을 많이 내는 스타일이라 촬영장 분위기는 언제나 썰렁하다고... CF 컨셉과 맞지 않는 표정과 포즈에 수정 요청을 해도 하기 싫다고 말할정도로 건방은 하늘을 질렀다고합니다. 



만들어진 CF는 별로였다고합니다. 그렇게 업계에 소문이 나면서 광고 섭외가 점점 줄어들었다고합니다. 현재는 기피모델에 등극했다는 후문... 그렇게 본의 아니게 휴식기에 들어가게 된 a양, 팬들은 공백기를 가지는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현실은 일이 없는것이죠.



그녀의 출연료는 수천에서 수억이었는데 지금은 그 수입이 다 없어진 것입니다. 생활이 힘들어지는걸 느꼈는지 a양은 소속사 대표와 폭망 cf를 찍은 회사를 찾아가 허리를 숙이며 사과를 했다고합니다. 



다행히 해당 브랜드는 사과를 받아줬고, a양은 다른 회사도 찾아가 사과투어를 했다고합니다. 그렇게 다시 섭외 전화가 오기 시작했고 다시 CF퀸으로 등극했다고합니다.



하지만 그 겸손모드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요즘에 촬영 장에서 다시 진상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라 그냥 넘어가는거라고... 아무튼 잘나갈때 더 조심해야는건 만국의 진리인듯...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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