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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남혜연 기자가 소개한 남자가 걸그룹을 만든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걸그룹 멤버 a양은 데뷔 초부터 말이 많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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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할 때에도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빠지거나 공황장애라는 소문이 날 정도로 정신적으로 불안정했다고합니다. 이제서야 밝히지만 a양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이유는 남자 때문이라고 합니다.



외로움을 많이 타입인 A양은 경쟁 걸그룹들도 많이 나오고 멤버들 끼리 인기 차이를 실감하면 그 외로움은 더 깊어졌다고합니다. 그러던 중 한류스타 B군과 연애를 하게 된 A양, 둘은 사랑을 키우면 활동도 열심히 했다고합니다.



열심히 했던 탓인지 a양의 그룹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이 되었는데, 이 타이밍에 한류스타와의 연애는 얻는게 많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묵과했었다고합니다.



하지만 한류스타 B군은 걸그룹 킬러로 유명했는데, 그에게 A양은 그냥 스쳐가는 걸그룹 중 하나일뿐 큰 의미가 있었던건 아니었다고합니다. 버림 받은 A양은 활동에도 소극적이게되어서 걸그룹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고... 많이 사랑했나 보군요.



이번에는 재벌 3세와 사귀게 된 A양, 일반인 남자친구는 A양 해바라기라고 불리정도로 A양을 좋아했다고합니다. 그런 모습에 A양은 남자친구에게 푹 빠졌고 이 에너지가 걸그룹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스케줄을 펑크내고 여행을 가는 사고까지 쳤다고합니다.



사실 이 그룹을 키우는데 A양의 힘이 크긴했는데 지금은 A양이 없다고 해서 큰 지장은 없지만, 팬들에게는 완전체라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다름 멤버들은 a양이 남자도 좋지만 걸그룹 활동도 잘해줬으면 한다고... 다른 멤버들이 진짜 보살인 듯...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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