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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남혜연기자가 취재한 오빠의 은밀한 수집에 대한 내용입니다. 잘생긴 외모의 A씨는 스캔들 한번 나지 않는 깔끔한 사생활을 자랑했는데 뜬금없이 결혼 발표를 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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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결혼 발표로 취재를 하는 도중 관계자의 폭로가 있었는데, A씨는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많은 여배우들과 연애를 해왔다고합니다. 스캔들이 안나게 신기할 정도로 많았다고...



A씨의 상대 여배우와 뜨거운 밤을 지내고 나면 상대의 은밀한 부위를 사진 찍어두는 취미를 가지고 있고 있다고합니다. 여기에 체모도 수집을 하는데 스튜디오 분위기를 보면 음모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취향이네요... 현재 몇 가닥이나 모았을지... 그리고 구분이 되긴 되려나



그런데 A씨가 핸드폰을 분실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혼자 해결이 안되던 A씨는 소속사에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잠금 설정도 안되어 있기 때문에 오빠의 은밀한 사집첩은 공개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 일을 무마하기 위해 돈이 필요할거라 직감하고 핸들폰을 주운 사람이 연락해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합니다. 마침 어떤 여성으로부터 연락을 왔는데 다행이도 그 여성은 A씨의 팬이었다고합니다.



사례도 필요없고 앞으로 절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지 말아달라고는 당부만 듣고 해결되었다고합니다. 운도 좋네요. A씨의 팬들은 충성도가 높은편인데 오빠의 은밀한 수집도 이해를 해주기 때문에 현재의 인기가 가능했고 소문도 안났다고...



A씨의 취미생활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일은 열정적으로 하고 있어서 소속사에서는 크게 제약을 걸지는 않는다고합니다. 신동엽이 누군지 아는 거 같은데, 남자들끼리는 사진을 돌려보긴 하는가 봅니다. 이날 신동엽의 귀가 유난히 빨게지던데 자신이 아는 이야기라서 그런건 아닐지...?



아무튼 A씨의 요상한 취미는 상대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진도 음모도 다 폐기 처분하고 깨끗하게 결혼생활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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