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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최정아 기자가 취재한 더럽게 노는 아이돌에 대한 내용입니다. 연예인들에게 이미지라는 건 정말 중요한데 이번에 소개된 일화에 등장하는 A군과 B군은 정말 지저분한것 같습니다.


한류 대표 아이돌인 A군은 평소 음주가무를 주로 즐기는데, 술만 먹으면 괄약근의 조절이 안된다고합니다. 냄새까지 지독해서 함께 자리한 사람들이 다 눈치를 챈다고... 그자리에는 처음 보는 사람도 많은데도 방구를 그렇게 낀다고합니다.



그리고 B군은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동석한 다른 여자들에게 치근덕 거리거나 스킨십을 찐하게 한다고합니다. 여기에 여자친구 험담까지 자랑 처럼 늘어놓기 때문에 탑 아이돌임에도 이미지는 정말 똥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A군의 방구냄새를 넘어서 엄청난 냄새가 밀려왔다고 하는데, 설마 설마했는데 방송에서 아이돌이 술먹다가 똥을 쌌다는 이야기를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A군은 몸이 안좋다면 자리를 일어섰는데 그때 A군의 바지 뒤쪽은 멸망상태였다고... 다들 안믿는 눈치였는데 발렛을 하던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 여성이 큰 수건을 자동차 좌석에 깔고 익숙한 듯 A군을 태우고 갔다고... 자주 있는 일인가 봅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달사벳 수빈이 들었다는 걸그룹의 똥 싼 이야기... 해당 걸그룹은 정말 이슬만 먹고 살거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멤버 C양이 술이 취해 숙소에 귀가해 바닥에는 토해놓고 옷도 널부러져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멤버들은 씻기기 위해 화장실에 데리고갔고 뒤처리를 하는 중 다시 토한다는 C양의 말에 욕조쪽으로 옮긴다고 엉덩이를 들었는데 그자리에서 똥을 쌌다고... 당시 핫팬츠를 입어서 줄줄 새어나왔다는 목격담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느끼에는 바지를 뚫고 나온 느낌이라고...



A군의 방구끼는 버릇은 여러 곳에서 목격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병원에 가봐야하는거 같은데....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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