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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박진영이 출연해서 신사옥에서 식사를 하며 나눴던 이야기가 상당히 따뜻하게 와닿네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생각 자체는 바로 잡혀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역시 성공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최근 논란의 기획사와는 확실히 다른 행보를 보여주는게 롱런할 것 같습니다. 



신사옥의 구내식당 맛있다고 뿌듯해 하는 박진영





유기농으로만 재료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엄청나게 단가높을텐데...

마트에서 유기농 코너의 채소가격은 정말 사악하죠... 믿음도 잘 안가고...

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가 궁금한걸 물어봅니다.





1년에 식비가 20억 정도 들어간도... 헐...





집사부일체 멤버들도 제법 버는 분들인데 깜놀하는 식비...

먹는데만 20억을 쓰다니... 직원들이 많은건지... 역시 유기농이라 그렇겠죠.







박진영 회사의 직원과 연예인, 그리고 연습생이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자신(박진영)에게 맡기는 건데, 인스턴트 음식으로 대충 때우는게 마음에 쓰였다고 합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집 밥 같은 식사를 제공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데뷔를 못하는 연습생이 있긴하지만 JYP에 와 있는 동안에는 박진영 자신의 책이기 때문에 밥이라도 잘 챙겨 먹인다고 합니다.









연습생 생활을 했던 집사부일체 멤버 육성재는

이부분에 무척이나 감동을 받은 것 같더구요.

무료 식사 제공은 엄청난 축복이라고...





어린 연습생들이 우르르 와서 먹고 있으면 너무 흐뭇하다고 말하는 박진영








사소해보일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지만, 이 사소한 것들이 모여 높은 성공률을 만들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합니다.









휴가 중인 직원이 회사에 밥먹으로 오는것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진심일까?

어차피 20억 쓰기로 했으니까 별 상관없으려나







소속 연예인과 직원들의 건강이 곧 회사의 건장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1년에 식비만 20억을 쓰기로 통크게 질렀다고 합니다.





한 편 감동 파괴자 쭌이형이 등판하는데






ㅋㅋㅋ 감동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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