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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국주, 동생에 대한 걱정과 우려에 대한 공감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어제 방송한 '나 혼자 산다'의 이국주씨 분량에는 이국주씨의 친동생이 출연을 했습니다. 올해 수능을 보고 한가해져, 방송국 구경과 자동차 도로주행 연수도 부탁하고 식사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시험 이야기와 함께 나왔던 동생의 꿈에 대한 이야기에서 이국주씨는 많이 놀라며, 다시 생각해보길 바랬습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동생의 꿈은 개그맨이었기 때문입니다. 연예인으로 써 당연히 좋은 점이 많겠지만, 그건 잘되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잘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동생이 받아야 할 시련이 눈에 보였기 때문에 이국주씨는 걱정이 커 보였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지금 같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악플들을 많이 신경쓰여하고 힘들다고 고백 하는 장면에서 항상 밝게 웃는 웃음 뒤에 감춰진 상처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국주씨가 동생을 걱정하는 건 당연한 것 입니다. 


누구누구의 동생이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닐 것이고, 또 그에 따라 노력없이 쉽게 개그맨이 되었다는 시선도 같이 따라 다닐것입니다. 어쨌든 이국주씨의 동생의 시작점은, 다른 개그지망생 보다는 몇 발 앞서 있는건 사실입니다.



앞서 논란이 되었던 배우 조재현씨의 딸 조혜정씨의 금수저 논란도 살짝 떠 오릅니다. 오빠의 '금수저 인정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반감을 사며 더 시끄러워져 갔습니다. 네티즌들은 말합니다. 3루에서 홈들어 들어오는걸 남들과 같이 노력했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의 해결하는 방법은 한 가지입니다. 연기자는 연기로써 납득 시키면 되고, 개그맨은 웃음으로 납득 시키면 됩니다. 3루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항상 홈에 들어오는 법은 없으니깐요. 재능이 없으면 자연히 도태 될 것입니다. 


아무튼 이국주씨는 동생의 꿈을 지지하게 됩니다. 앞으로 본인이 논란이되서 동생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결심하는 모습에서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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