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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136회 육중완, 김영철, 황치열, 황석정 예고


<사진 출처 - MBC나 혼자 산다>



# 육중완 - “금 나와라, 뚝딱! 반지 나와라, 뚝딱!”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프러포즈를 위해 사금 캐기에 도전한 중완!

사금강(?)에서 만난 달인들이 보여준 금덩이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호기롭게 시작해 

보지만... 마음대로 따라 주지 않는 몸 때문에 점점 지쳐가기만 하고...

강추위를 이겨내며 물 속에 직접 뛰는 열정까지 보이며

“로맨틱 가이”를 꿈꾸는 중완은 과연 특별한 절대 반지를 완성할 수 있을까?



# 김영철 - We wish you a 영철 christmas♪


처음으로 혼자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영철의 로망인 뉴욕 크리스마스를 계획한 자칭 “청담 뉴요커’ 영철!

마흔 두 살~ 처음으로 트리 만들기는 물론 나만을 위한 뉴욕 식 만찬까지 

준비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해 보는데...

나 혼자도 잘 노는 영철의 “미리뉴욕(?)크리스마~스!" 

  


# 황치열 - ‘구미의 아들’이 왔다고 전해라~


2015년 대세로 떠오르며 바쁘게 지내고 있는 치열은

오랜만에 맞은 휴일에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고향 구미를 찾았는데...

‘구미가 낳은 아들"답게 치열을 향한 고향 사람들의 열렬한 환호에 

달라진 인기를 몸소 느끼며 행복함을 느끼고..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님은 뿌듯함에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2015년 마지막, 부모님과 함께 보낸 구미에서의 따뜻한 하루!



# 황석정 - 불혹에 얻은 생애 첫 내 집!


재개발 아파트를 떠나 마침내 생애 첫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석정!

바쁜 일정 탓에 이사 정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석정의 새 보금자리에

일일 일꾼으로 나선 무지개 회원 현무와 동완!

‘힘 담당’ 현무와 ‘기술 담당’ 동완은 완벽한 호흡으로

석정의 새 집을 완성 시켜 주는데...

"이 집은 내 운명" 석정의 새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출처 - MBC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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