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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하늬 은근 멕이는 스타일~



<사진 = 이하늬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인지도가 있던 없던 예능감만 좋으면 갑입니다. 지난주 차오루가 언니들 틈에서 그랬듯이 이번주에는 이하늬가 예능감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이하늬, 이국주, 샘킴이 출연했습니다. 이미 뜬 사람들이라서 신선한 웃음 없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하늬가 그동안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매력으로 큰 즐거움을 줬습니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상급 재료들과 해박한 요리지식으로 몰랐던 매력을 보여주더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노래실력과 가야금 연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었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들이 주위사람들이 멕이는(?)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사진 = MBC라디오스타>

이국주에게 굉장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지만 그게 부담스러운 이국주와의 케미가 좋았습니다. 시종일관 양손으로 팔뚝을 만지며 (이국주는 팔 라인 덜 보이게 통이넓은 셔츠를 입었는데) 이국주를 곤란하게 만드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남일녀에서 통해서 친남매 같이 친해진 서장훈과의 친분도 생각보다 두터워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이하늬의 털털한 매력을 처음 발견 했던 프로그램이 사남일녀였던게 생각 나네요. 문자 이야기에 서장훈이 나서서 대변해주는 모습이 진짜 친해보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구라와는 다르게 서장훈은 자상하다를 특유의 멕이는 멘트로 마무리 했습니다. 기승전멕이기 




YG연습생 시절 춤을 제대로 배웠다는게 느껴지는 '어머님이 누구니'커버 댄스는 못하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써의 존재감까지 보여줬습니다. 연기, 노래, 연주, 요리, 댄스까지... 게다가 미스유니버스 출신... 사기캐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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