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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정경호에게 반지받다.



1화 엔딩은 술이 깨기 시작하면서 어제의 일이 하나씩 기억이 나면서 끝이 났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대략 감이 오긴 하지만(영화 행오버 같다는) 어제일이 플래시백 되면서 혼인신고서 사건의 내막이 밝혀집니다. 알고보니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두 사람이 한 잔씩 들어가는 술 때문에 키스도 하게 되고 혼인신고도 하게됩니다.





혼인 신고를 하고 나와서 서로 나누는 응큼한 대화가 무척 귀엽습니다. 우리 지금 부터 뭐 하까?라는 정경호의 물음이 부끄러워 날라는 장나라의 어깨치기에 화면 밖으로 날라 갔다 돌아오는 정경호까지 분위기가 정말 말랑말랑합니다. 장나라는 코믹하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정말 잘 소화하고 잘 어울립니다. 그걸 받쳐주는 정경호도 롤러코스터에서 보였던 코믹장르의 가능성이 한번더 해피엔딩에서 증명 되는 것 같습니다.









길걸리로 허니문을 떠난 장나라와 정경호는 반지파는 노점상 앞에서 내립니다. 오늘 바다가 내 반지 먹었쪙~ 하는 장나라 너무 귀엽네요 ^^ 대따큰 반지 사줘요~ 연타석으로 터지는 속옷가게 에피소드는 응큼발랄코믹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예전의 논스톱때 양동근과의 케미만큼 정경호와의 케미도 좋습니다. 벌써 다음주가 기대 되는 한 번 더 해피엔딩입니다. *아래 첨부한 영상은 꼭 보세요 장나라의 매력에 빠집니다.

<사진 = 한 번 더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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