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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로드 김민정 유라 신입MC의 입단테스트

테이스티로드가 2016년 병신년에는 새로운 MC로 돌아옵니다. 테이스티로드는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박수진과 오렌지캬라멜의 리지가 진행을 했었는데, 2016년에는 배우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첫 촬영에 앞서 김민정과 유라 두 신입 MC의 ‘식취향’, ‘먹방 스타일’ 등을 확인하기 위해 테이스티 로드 신입 MC 입단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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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궁합론자라는 김민정은 의외로 술에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낙지를 먹을 때는 청주, 일식을 먹을 때는 정종”본인만의 확고한 음식 취향을 설명했습니다. 같이 진행을 맡은 유라의 나이를 듣고 애를 데리고 오셨냐며 언니가 잘해줄꺼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김민정의 모습을 소탈하게 보여준다고 하니 김민정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진 = 테이스트로드 김민정 유라>

평소 고기의 신이라는 걸스데이 유라는 혼자서 3인분은 기본이라는 유라는 “쌈을 싸먹을 땐 고기를 두 개 올리기도 한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는 먹방 여신으로써의 모습이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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