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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비스트 탈퇴 합의 이혼 같은 성격차이

비스트의 장현승이 탈퇴를 했고 솔로 가수로 활동한다는 공식 입장이 나왔습니다. 이전부터 태도 논란으로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던 장현승이었기에 팬들 사이에는 일어날 일이 일어났다고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팬들 입장에서는 남은 멤버들이 더 잘 될 수 있는 기회라고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사진 = 장현승 인스타그램>

장현승도 소속사인 큐브를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게 나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티스트라면 음악 등으로 증명하면 언제고 자신의 자리로 복귀 가능하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장현승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질 거라 생각됩니다. 소속사의 전문은 이랬습니다.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합니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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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공식 입장에서 말한 대로 장현승과 멤버들과의 음악적 견해와 성격차이가 존재했었고 오랜 심사숙고 끝에 장현승과 합의 결별을 하고 팀을 재정비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장현승이 다른 멤버들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자주 목격 되었고, 그 이유가 성격 차이였다고 결론을 내는 분위기입니다.


결국 탈퇴의 수순을 밟게 되었고, 팬들은 대부분 반기는 분위기로 비스트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마 팬들도 개인보다는 팀인 비스트가 유지될 수 있는 현재의 결론을 바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라 비스트도 장현승도 지금 상황보다 나은 길로 갈 수 있는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사진 = 비스트 페이스북>

비스트와 장현승의 결별은 원만히 해결된 합의 이혼 같았고, 이런 결정을 팬들이 원했고 반기는 분위기라 그동안 장현승이 얼마나 미움을 받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혼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려고 하는 거라고 합니다. 합의 이혼 같은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는 팬들도 나머지 비스트 멤버들도 그리고 장현승도 행복해지는 해피엔딩이자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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