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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한채아 서장훈에게 도발적 발언 너!

금요일마다 나 혼자 산다로 관심을 받던 한채아가 이번에는 아는 형님에도 출연해 이틀 연속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는 형님이 자리를 못 잡고(어묵많이 먹기 하던 시절) 헤매더니 교실 콘셉트를 도입하고 꿀잼의 연속으로 자리를 잡은 느낌입니다. 강호동의 폭군 캐릭터가 살아나면서 이수근과 케미, 이상민등다들 논란이 있는 멤버들이라 서로 디스하며 막장의 꿀 잼으로 상승세를 타는 느낌입니다.




예능은 일단 재미있으면 다 용서가 됩니다. 이제는 스타급 연예인의 매력 발산하기 좋은 방송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한채아와 낸시랭이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김동현과의 썸으로 은근 재미있었는데, 이상형이 누구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힘 좋고 하체가 튼튼한 사람이 좋다고 김동현이 연상되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두 사람의 썸 타는 분위기 당분간 지속될 것 같습니다.


아는형님 출연진 중 누가 가장 괜찮냐는 질문에 “강호동 씨처럼 힘 센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강호동 씨가 결혼할 때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서장훈 씨가 마음에 든다. 그래서 서장훈 씨가 내 마음속에 1순위라고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은근 건물주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것 같아 너무 착한 척만 하는 것과는 다른 귀여운 매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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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한채아의 서장훈에 대한 호감은 계속 나왔는데,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이 손가락으로 눈을 찔러도 눈을 안 감는 것이라고 말했고 그럼 그걸 누구랑 하냐고 서장훈이 묻자 서장훈을 가리키며 너라고 말을 하며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김희철이 연예인과 만나적은 없냐고 물었는데 한채아는 그런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있어도 지나간 연인이라 없다고 할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질문들 중에 나 혼자 산다에서도 주목을 받았던 한채아의 아파트 이야기가 나왔고,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자가인지 전세인지에 대한 궁금증은 현재 전세로 밝혔습니다. 



인터넷에 나도는 정보로는 한채아의 아파트는 성수동의 대명루첸이고 매매가는 7억 전세가는 5억 5천정도 한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혼자서 5억5천짜리 집에 살고 있다니, 역시 연예인의 수입은 일반인의 상식을 넘는 것 같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나왔다시피 한채아는 깔끔한 성격으로 유명합니다. 가끔 몸이 아프면 주위를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몸이 아프면 샤워를 하고 주위를 청소부터 한다고 합니다.



이번 주 아는 형님은 한채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재미있었지만 진짜 빅재미는 아는 형님의 두 스포츠 스타 출신의 자존심이 걸인 철봉 대결이었습니다. 천하장사 출신의 씨름선수와 국가대표 센터 출신의 농구선수의 대결이라 은근 빅 매치였고, 빅재미를 선사했습니다. 갈수록 게스트와의 케미가 점점 좋아지는 아는 형님이라 다음 주가 기대가 됩니다.


사진 = 한채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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