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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찌지 않는 생활 습관 7가지 다이어트 방법 파트_2

앞서 이야기에 이어서 파트2 입니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평소 습관으로 뱃살이 찌지 않게 하는 방법이기에 꾸준히 운동하는 것 만큼 어렵긴 하더라구요 생활 습관이라는게 쉽게 바뀌는게 아니라서... 일단 시도를 하는 것 자체로 칭찬받을 일인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육아에 가사에, 직장 다니시는 분은 퇴근후에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잖아요 ㅠㅠ


1. 조금이라도 걷자(유산소 운동)

운동은 근육을 생성하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칼로리 소모를 많이학 해서 살이 빠지는 원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잘 못 알고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살 자체를 빼는 더 효율적인 방법은 식단 조절과 유산소운동일 것입니다. 퇴근 후 운동갈 기력이 없으시다면 버스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산책하기도 좋고, 걷다가 생기는 우연한 인연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2. 배고픔을 참기 보다 간식을 챙겨 먹어라

배고픔을 느끼게 되면 몸이 축적을 하려는 방어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참다가 식사를 하면 폭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공복감을 없애주는 간식을 먹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바나나, 견과류, 방울 토마토등 저칼로리 간식을 먹어 주는게 배고픔을 참는것 보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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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쌀밥을 멀리 하자

한국인 식습관의 총대장 탄수화물 덩어리 쌀밥입니다. 흔히들 밥심이라고 하지만, 쌀밥을 많이 먹게 되면 혈당의 수치를 높인다고 합니다. 그러면 체지방이 축적 된다고 하니 쌀밥 보다는 현미밥이나 잡곡을 섞어서 섭취하는 식습관을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4.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자

나이가 들면 자연히 근육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신진대사율 즉 에너지 소비하는 주체가 줄어 들어 같은 동작을 해도 칼로시 소모가 적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근육을 키운다는 생각보다는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해야하만 합니다. 현재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5.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은 식욕을 억제한다

식사 후 남아있는 식욕이 간식이나 군것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특히 저녁 식사를 마치고 되도록 빨리 양치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양치질이 식욕을 억제하고 깔끔한 입안을 더럽히지 않으려는 심리적 작용으로 참을성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고, 치아 건장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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