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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정보

용감한 기자들

예능|15세이상 관람가|2013.02.06.~방송중

편성 - E채널 (수) 오후 10:55

시청률 - 0.4% (닐슨코리아 제공)|0.4% (TNMS 제공)

진행 - 신동엽

출연 - 김정민, 김태현, 허경환, 레이디 제인


용감한기자들2에 첫 출연한 자동차 전문 오아름기자가 소개한 내용은 정말 신박한 마케팅 방법이었는데요, 이제는 이 방법이 알려져서 자동차업계에서 써먹기가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몰래 찍는 자동차 광고라고 시작된 오아름 기자의 이야기는 이러했습니다. 최근 톱스타들의 열애설의 핵심은 발뺌하지 못하게 하는 파파라치 사진입니다.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가 되면 데이트때 입은 의상부터 많은 것들이 화제가 되는, 연예인이라 직업 특성상 대부분 차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톱스타 a양과 b군도 파파라치 사진으로 열애 사실이 밝혀졌는데, 비쥬얼 커플답고 패션부터 차까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마케팅 기법이 숨어 있었다고 합니다.이미 몇달 전 파파라치 업체가 톱스타 a양과 b군의 연애 사실을 포착을 하고, 자동차 업체에 제안을 합니다. 자동차를 협찬하면 그차에서 데이트 하는 장면을 보도하겠다. 대신 광고비를 받는 조건이 성사과 되었다고 합니다.



자동차 업체는 a양과 b군에게 가장 혹 할 수 있는 최고급 외제차를 제공을 하게 되고 파파라치 업체는 그 사진을 촬영해 보도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신종광고 기법이 이제는 업계에서 파다하게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어떤 스타가 연애설있을기 살펴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광고 기법은 차량의 판매를 위한 광고라기보다는, 톱스타가 선택한 프리미엄 이미지 증폭이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당사자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연애설이 그렇게 이용되었다는 걸 모르고 있다고 하고 협찬받은 자동자도 반납한 상태라고 합니다. 톱스타로 사는건 정말 피곤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협찬의 수준이 다르네요 최고급 외제차를 협찬해주다니... 



톱스타의 열애설을 이용한 자동차 광고는 오늘 소개된 사례가 처음이고 그 이후에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톱스타 C양 같은 경우는 저렴한 자동차를 협찬 받았는데, 톱스타임에도 C양은 검소하다는 좋은 이미지가 생겼다고 합니다. 역시 톱스타의 영향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이후 몰래 열애를 하고 있는 톱스타들이 있다면, 어느날 자동차 협찬이 들어오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 건 아닌지... 동엽신 말대로 협찬 받은 차로는 만나지 않으면 사진은 안찍히겠습니다. 아무튼 연예인의 클라스가 다른 협찬 수준과 사생활이 없는 피곤한 삶과 자동차 업체와 파파라치 업체의 발상을 전환한 마케팅 방법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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