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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서민갑부 96회의 주인공은 심재승씨입니다. 심재승씨는 공주의 600만 불의 사나이로 불리는데 충남 공주일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떡집의 사장입니다. 심재승씨가 있는 떡집은 부자떡집이고 충청남도 공주시 산성동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부자떡집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자떡집

충청남도 공주시 용당길 11 (산성동 186-39 )

041-854-5454


평일08:00~19:00 연중무휴

공휴일08:00~12:00


가격정보

기주떡4,000원

꿀떡2,000~5,000원

흑임자인절미3,500원

부자떡8,000원

헤이즐넛 호두설기 3500원

수제 두텁단자 1000원

수제 찹쌀떡 1000원

수제 부자찰떡 1000원


엄청난 저택과 넓은 땅 외제차까지 무일푼에서 60억 원 자산가가 된 심재승씨는 충남 공주에서 유명한 떡집의 사장님입니다. 부자떡집은 새벽 2시에 출하는 제작 조, 아침 7시에 출근하는 판매조, 거기에 직원 식당에 일하는 아주머니까지 20명 가까이 되는 직원들이 열심히 떡을 만든다고 합니다.





떡집이 아니라 중소기업으 말이 나오정도의 규모인 듯 합니다. 전국각지에서 떡을 사러 오는 단골이 많다고 합니다. 서울 경기권에서도 온다고... 연매출은 12억 을 기록하고 있는데 떡집을 시작하고 부자떡집의 매출은 늘 상승세라고 합니다. 무일푼에서 시작해 갑부가 된 성공필승법은 서민갑부 96회에서 소개가 됩니다.






심재승씨의 어린시절은 매우 가난했다고합니다. 학교에 입고 갈 교복이 없었고 학교를 그만두고 객지로 나와 15살에 제빵 공장에 취직을 합니다. 도넛과 호두과자, 찹쌀떡 등의 기술을 배우며 열심히 일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았다고합니다. 심재승씨는 아내를 만나면서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데 부부가 빵이 아닌 떡으로 전향을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서민갑부에서는 심재승씨의 떡장사를 성공시켰다 아이디어와 그만의 부자철학들 등 인생역전 스토리가 소개 됩니다. 창업이나 떡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한 분은 시간내셔서 서민갑부를 시청하는 것도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사진 = 서진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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