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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서민갑부 98회의 주인공은 밥차로 돈 버는 사나이 박해성 씨입니다. 박해성 씨가 운영하는 곳은 공주 밥차라는 곳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교동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주 밥차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98화 - '밥 차로 돈 버는 사나이'편   

공주밥차

충청남도 공주시 교동 108-11

전화번호 041-853-1088


고객을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는 밥차로 부자가 된 사나이 박해성 씨는 행사장 점심 식사부터 시골 농부들의 새참까지 차가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고 합니다.




전국 어디든 자신의 식당이 될 수 있다는 박해성 씨는 자신을 서민 갑부로 만들어준 것은 밥 차 덕분이라고 합니다. 25년 음식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밥차를 운영한지는 5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밥차로 충남지역 행사를 돌며 연 매출 8억 원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님의 따뜻한 집밥 같은 맛과 넉넉한 인심이 그의 장사 철학이라고 합니다. 넉넉한 양 때문에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만든다는 게 그의 비법입니다.





박해성 씨는 작은 도시락집으로 시작해서 하는 식당마다 큰 성공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을 잘하는 분인 거 같습니다. 업계에서 유명할 정도로 잘 나가는 사장님, 하지만 사업가라는 타이틀을 꿈꿨고 큰 준비 없이 시작한 단무지 공장은 실패하게 되었고 수억 원의 빛을 지게 되었습니다.





큰 빚에 부모님께서 농사짓던 땅까지 팔아야 했지만 밥차라는 틈새시장으로 연 매출 8억을 올리면 현재는 10억의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푸드트럭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오늘 서민 갑부 밥차 편을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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