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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서민갑부 106회의 주인공은 어묵 만담꾼 송일형 씨의 말하는 대로입니다. 송일형 씨가 있는 가게는 제일 식품이라는 곳으로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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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식품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19(안양 4동 676-242)

031-449-5881


어묵으로 연 매출 4억을 이루는 남자가 서민갑부에 소개됩니다. 화려한 손재주와 만담으로 사람들의 혼을 비정상적이게 만들어서 어묵을 안사고는 못 배기게 한다고 합니다. 이 어묵집으로 서민갑부가 된 주인공이 송일형 씨입니다.




지금은 연 매출 4억의 대박집이지만 예전에는 고등학교 들어갈 돈이 없을 정도로 가난했었다고 합니다. 무작정 들어간 어묵 공장에 취업을 했고 월급은 고작 3만 원이었다고, 성실함과 눈썰미로 기술을 익히고 2년 만에 월급이 16만 원으로 오르는 기술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회사를 나와 아내와 시장에서 어묵 장사를 시작했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일형 씨가 판매하는 어묵은 반찬용, 국거리, 간식용 등 30여 가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어묵은 100% 생선 살로 만든 어묵이라고 하는데 밀가루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쫄깃한 식감을 가진다고... 그래서인지 비싸지만 이 어묵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시간당 2천 개를 만들어내는 속도, 35년 경력에서 나오는 비법까지 더해져서 그에게 기술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장사를 하면서도 기술 연마와 장사를 잘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준다고... 정말 대단한 분 같습니다. 송일형 씨처럼 수제 어묵 갑부가 되고 싶다면 한번 찾아가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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