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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가 폭발적인 관심은 없지만 소소하게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긴한데 강호동의 억지 연출은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방식인거 같은데... 이경규 씨가 많이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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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 이어서 이태원, 그리고 평창동까지 가면서 시청률이 많이 올랐습니다. 사람들은 역시 부자들이 사는 모습이 궁금한가봅니다. 씁쓸하네요... 이태원 편에는 김세정이 나왔는데 주택가만 돌아다녀도 부티나는 동네지만 김세정은 한적한 시골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함께 식사를 하게 된 집을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되죠. 역시 돈 있으면 도시에서 넓게 사는 게 진리~


입구부터 심상치 안은 한끼줍쇼 이태원 집... 자동문입니다.












저의 로망 대형견과 주택에 사는 것~







피아노 옆에 서 있는 녀석이 스피커인데 억에 가까운 가격이라고 ㄷㄷㄷ







이 반련견은 정말 좋은 집에 산느 군요 굿굿













식사만 하는 것인지 집을 구경하는지 묻자 자동으로 집 구경 돌입~






김세정 인테리어가 너무 이쁘다고 극찬 중







벽에 걸린 하버드 졸업장 발견 ㄷㄷㄷㄷ






테라스로 나가보는데...







이태원동이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뷰








여의도 불꽃놀이도 보인다고... 헉 부러워!







남산타워도 보입니다. 







아까 까지만 해도 시골에 살고 싶다고 했던 김세정 양....







생각이 바뀌었어요라고... 이집 진짜 이쁘고 위치도 좋은 것 같네요.








강호도 억지 감동 코드 시도 중








1층에서 고기를 가끔 구워드신다고 합니다.

마당 부럽...








2층에 있는 아들방 급습...

역시 좋음








어딘가 내려가시는 아빠








헐 지하에 술 저장고 있는 것입니까?

와인을 두병 가지고 오십니다.









우왕 이게 가정집 식사라니....







한끼줍쇼 이태원 집 함께한 저녁....







부럽고 사람들의 로망이 담긴 가정인듯...

계속 행복하시길...


<사진 =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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