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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서민갑부 113회의 주인공은 창업 3년만에 연 매출 3억, 재미파는 청년 갑부 혁진씨입니다. 윤혁진 씨가 있는 가게는 잼잼칩스라는 곳으로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감자튀김 연매출3억 윤혁진 재미파는 청년갑부

잼잼칩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159-2

전화번호 02-304-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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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14:00~02:00



이용정보

예약단체석발렛파킹포장무선 인터넷



가격정보

일반감자튀김3,000~6,000원

양념감자튀김3,500~6,500원



치즈스틱5,000원

고구마스틱5,000원

크림생맥주300CC2,500원



크림생맥주500CC3,500원

콜라,사이다,웰치스1,000원

페리에2,500원

소스추가500원



서미갑부 113회 윤혁진 씨는 감자튀김을 팔고 있지만 실제로 파는 것은 재미를 판다고 합니다. 혁진씨의 잼잼칩스는 매일 색다른 모습으로 손님들과 재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벌어지는 퀴즈 게임에 손님들은 도전을 하고 윤혁진씨의 입담에 손님들은 재미있어하죠. 사실 혁진 씨의 학창 시절은 소극적인 성격 탓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합니다. 



하지만 성격을 바꾸고 손님들과 투호, 음악퀴즈쇼 의상도 재미있게 입어가면서 연매출 3억을 달성했습니다. 3천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의 대박이 나게 된 이유는 재미난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잼잼칩스에서 주로 판매하는 것은 감자튀김, 치즈스틱, 크림생맥주를 판매하는데 한때 유행했던 봉구비어류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재미있는 이벤트로 청년 갑부가 될 수 있었네요. 역시 차별화가 중요한 듯. 혁진씨의 창업 꿀팁은 서민갑부에서 자세히 공개 됩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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