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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서민갑부 114회의 주인공은 강순희씨입니다. 이번주 제목은 말할 수 있는 비밀 순희 씨의 수상한 우동가게로 그녀가 운영하는 가게는 행복한 우동가게로 충북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민갑부에 소개된 곳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우동 가게 말할 수 있는 비밀 강순희 씨의 수상한 우동가게

행복한우동가게

충청북도 충주시 연수동 888

전화번호 043-85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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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12:00~05:00

일요일18:00~03:00


가격정보

각기우동4,500원

모리소바6,000원


돌우동6,000원

일본식수제돈까스7,000원

김밥2,500원


쫄면5,000원

김치볶음밥6,000원

오징어덮밥6,000원

낙지덮밥7,000원



행복한 우동가게는 10년의 단골들이 줄을 서는 오래된 맛집으로 따뜻한 우동 국물로 20년 동안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손님의 대부분이 10년 넘은 단골이라는 이 곳.



충주의 옛 도심은 상권이 죽어있는 상태이지만 이곳만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고 합니다. 순희씨는 우동을 만들면서 맛있어져라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하는데 독특한 발상을 하는 갑부인 것 같습니다.



천장과 벽에 붙어있는 다양한 글들, 다녀간사람들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우동도 맛있지만 김밥을 꼭 먹어야한다고 많이 말을하네요.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외관과 내부의 분위기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추억을 장소인 것 같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1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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