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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패션뷰티전문 이형준 기자가 소개한 걸그룹 몸매 탄생비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 걸그룹들의 몸매는 여성들의 워너비를 상징할정도로 모두 좋은 편입니다. 이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밀이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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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신사동에 위치한 모 PT샵은 비싸 가격에도 많은 여성들이 줄을 선다고하는데 이유는 국내 걸그룹이 다니는 PT샵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 패션 브랜드 관계자 그곳에 등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걸그룹은 한번도 볼 수 없었고 같은 소속사 연예인 몇 명 밖에 볼 수 없엇다고합니다. 브랜드 관계자는 PT샵 사장에게 왜 볼 수 없냐고 묻게 되었는데 돌아온 대답은 황당했다고합니다.



공식 PT샵이 맞지만 해당 걸그룹은 나오지 않는다고합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에서는 걸그룹 멤버들 사이가 좋아보이지만 사실은 치열하게 미모를 경쟁하기 때문에 각자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합니다.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병원에 실려가기까지 한다고... 이들이 이렇게까지 치열한 이유는 외모에 따라 행사 출연료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데뷔초에는 A양이 잘 나갔다면 최근에는 미모에 물이 오른 B양에게 섭외 요청이 몰리면서 출연료도 많이 높아졌다고합니다. 멤버 수가 많고 경력이 오래되어서 보이지 않은 전쟁은 더 치열하다고합니다.



데뷔 초에는 같은 샵을 다녔지만 지금은 따로 샵을 다니고 트레이너도 각자 개인적으로 고용을 하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트레이너의 몸값도 비싸졌는데 유능한 트레이너는 회당 100만원에 가까게 받는다고 합니다.



연예계에서 오랜된 걸그룹이다 보니까 오랜 다이어트로 성격이 많이 예민해져있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매니저들이 힘들어한다고하네요. 이러한 경쟁이 나쁘지 많은 아닌것 같습니다. 남을 비방하거나 깍아내리지만 않는다면 좋은 경쟁인 것 같습니다.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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