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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이 육성재, 달달한 자장가~

하이난에서의 청춘여행의 밤이 찾아온 조이, 육성재 부부, 나란히 창가에 누운 어린부부는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납니다. 먼저 자자고 입을 연 조이의 말에 장난으로 대답하는 육성재. 무슨 생각하냐는 말에 오빠생각이라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 작렬하지만 이뻐보이는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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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조이에게 밑보이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더 멋있어 보일까... 라면서 시작된 진지한 분위기는 10초만에 깨지는 반전의 말괄량이 부부는 자연스레 팔베게까지 합니다. 이래야 조이 육성재 부부죠. 복면가왕에서 육성재가 불렀던 '감사'를 불러달라는 말에 잔잔하고 달달한 자장가를 불러주며, 조이와 육성재의 하이난에서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눈을 감으라고 하면 더 말똥하게 뜨는 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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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오글~







조이에게 바로 들통나는 속마음.





자연스레 팔베게를 하고






육성재가 불러주는 달달한 자장가에






잠이 드는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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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면 더 달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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