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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생활의 달인 544회에서는 탕수육의 달인 박영실씨가 소개 됩니다. 박영길씨는 76세로 경력 65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박영길씨가 있는 중식당은 옥생관으로 부산 중구 부평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옥생관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탕수육의 달인 박영길 (남/ 76세 / 경력 65년) 

< 옥생관 >

부산 중구 부평동1가 2-25

051-245-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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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11:30~21:00

주말11:30~21:00



가격정보

자장면4,500원



우동5,000원

짬뽕5,000원



방송정보

생활의달인 543회|간짜장

생생정보통 650회|짜장면, 우동



부산 3대 중국집으로 소문나 있는 옥생관이 이번 탕수육의 달인으로 소개가 됩니다. 언제난 궁금하지만 3대 맛집류는 누가 정하는지 신기합니다. 음식은 언제나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이런건 잘 믿는 않지만 모르는 곳을 갈때는 참고 할 수 밖에 없다는...



요리부, 식사부로 나뉜 메뉴를 보면 가격은 특별히 저렴하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습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맛이 좋으면 엄지척할 수 있는 가격대라 괜찮아 보입니다.탕수육의 달인으로 소개 되었지만 유산슬과 삼선짬뽕이 자신있다고 합니다.



지난번 간짜장의 달인으로도 소개 되었는데 이번주에 탕수육의 달인으로 소개 된 걸 보면 중국집의 생명과도 같은 두가지 음식에 정점을 찍은 분 같습니다. 65년의 전통이 있는 곳이기에 믿을 수 있고 방송이후에 사람이 엄청 몰릴것 같아 당분간은 포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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