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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택시에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우리 씨와 김우리 씨가 탑승을 한다고 합니다. 현장 토크쇼 택시는 1세대 뷰티 리더가 사는 법이라는 특집으로 진행이 되는데 조성아 씨는 엄정화 박지윤 등 톱스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김우리 씨는 신화, 핑클, 태사자 등 1세대 아이돌의 스타일링 디렉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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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씨와 김우리 씨가 등장하기 전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지금의 위치가 아니었는데 이 두 사람이 지금의 자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성아 씨는 어렸을 때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고 주위 지인들을 화장 시켜주면서 놀았었고 미대를 졸업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싶어서 명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 최초의 패션잡지 편집부에 포트폴리오를 들고 무작정 찾았다고 하는데 요즘에 이런 식으로 하면 만나 주지도 않는데, 그때는 열정이라는 게 통하는 시대였던 거 같습니다. 열정페이만 존재하는 세상... 당시와는 다른 물광 메이크업 등을 제안했고 신선함 때문에 칼럼을 시작하게 되면 일이 굉장히 많아 졌다고 합니다.


김우리 씨는 시작이 달랐다고 합니다. 가수로 데뷔를 했지만 잘 되지 않아 막막했는데 가수 시절 옷을 직접 만들어 입던 그였기에 주위에서 그 재능을 살려보라는 말이 많았다고 합니다. 마침 가수 신효범 씨가 스타일리스트를 구하고 있었고 너무 하고 싶어서 메이크업과 헤어는 몰랐지만 다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새벽마다 메이크업을 배웠다고 합니다. 던진 말에 책임을 지는 열정이 대단한 분 같네요.





김우리 씨는 얼마 전에 우리 오빠쇼에서 본 적 있는데 나이가 좀 있는 줄은 알았는데 벌써 결혼 28년 차라고 합니다. 올해 44세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동안이면서도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합니다. 더구나 대학생인 딸이 있다고... 흔히 보는 아재의 모습이 아니고, 뷰티 1세대답게 여전히 빛나는 모습입니다. 자기 관리에 정말 열심히 한 것 같고 멋있어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YG 가수들의 이야기 1세대 뷰티 리더로서 성공 스토리도 소개된다고 합니다. 뷰티에 관심이 있고, 진로를 그쪽으로 생각하신다면시간 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 = 현장 토크쇼 택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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