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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서민갑부 109회의 주인공은 톡 쏘는 홍어로 연매출 9억원, 김지훈 여사의 억척 인생이 소개됩니다. 김지훈 여사가 있는 금성수산이라는 곳으로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금성수산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272-6

전화번호 061-333-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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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07:00~19:00


가격정보

홍어 싯가


전남 나주 영산포에 16평의 작은 가게로 연 매출 9억을 올리는 주인공이 서민갑부에 소개 되었습니다. 김지순 사장님은 60년 가까이 홍어를 팔아왔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홍어 식당들도 즐비하고 홍어를 판매하는 곳도 10여개 있지만 유독 그녀의 홍어를 찾는 이유가 있다고합니다.





바로 가장 오래된 역사와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골 손님들도 10년, 20년이 넘는 분들이 즐비하다고 하니 맛 하나는 확실히 인정받는 곳인거 같습니다. 


어린시절 김지순 여사님은 당시 식당을 하던 부모님 덕분에 부족한거 없이 자랐다고합니다. 하지만 7살에 6.25 전쟁을 겪으면서 부모님의 재산은 없어지고 거기다 아버지까지 돌아가시면서 8살에 어린동생을 업고 쌀을 동냥하러 다녀야했다고합니다.





가난과 배고픔에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그녀의 어머니는 국밥과 홍어를 같이 팔기 시작했고, 그일을 이어받아 영산포에서 가장 오래된 홍어집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가난과 배고픔에 고생을 했찌만 자식들은 고생시키지 않는다는 일념으로 지금의 연매출 9억을 이루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루도 문을 닫아본적도 없고 이제는 홍어 덕분에 행복하다는 김지순 여사의 인생을 서민갑부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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