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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시즌2가 기대되는 이유

4년만에 돌아오는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의 라인업에는 신선한 얼굴들이 많이 있습니다. 못친소의 라인업은 대략 이렇습니다. 가수 데프콘, 개그맨 조세호, 지석진, 김수용, 아이돌 아이콘 바비, 연기자 우현, 김희원, 가수 변진섭, 마라토너 이봉주, 시인 하상욱, 전 축구선수 이천수, 그룹 내 귀에 도청장치 김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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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에는 무도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출연자들이 많은 반면 이번 못친소 시즌2에는 예능에서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출연하면 존재감을 보여주는 분들이 많이 출연하게 되어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특히 내귀에 도청장치의 김태진은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의 지인으로, 능력자들에서 고기덕후로 나온적있는데 구수한 사투리와 말라비틀어진 개그가 기대되는 분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그의 매력이 느껴지실 겁니다.

은퇴 후 방송인으로 첫 걸음 시작한 이천수도 해피투게더에서 모습을 생각하면 은근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언급은 많이 되었지만 마라토너 이봉주사마까지 나온다니 게다가 응답하라1988에서 현재의 노을역으로 카메오로 나왔던 우현까지 합치면 모친소 어벤져서 완성입니다. 이들중 누가 무도의 기운을 받고 예능 유망주로 올라갈지 기대되고 무엇보다 신선한 멤버들과 있을때 보이는 유재석의 진행력 또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사진 =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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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이나 지석진, 조세호 김수용들은 무도멤버들과 함이 잘 맞는 편이라 말 안해도 잘 맞을것 같고, 못친소 우승자는 다음 시즌 자동 출전이라 그랬던거 같은데 그럼 김범수 날올지도 모르겠네요. 지난 못친소가 조정치의 발견이라면 이번 못친소는 김태진의 발견이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런데 바비는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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