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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톱 배우의 피하고 싶은 핏줄 톱배우의 숨기고픈 가족사

믿고 보는 톱 배우 A씨는 유명세와 다르게 털털한 성격과 주변 사람을 잘 챙기로 유명합니다. 힘든 동료들이 있으면 사비를 털어서라도 돕는 인성의 소유자이지만 유일하게 A씨가 도와주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A씨의 남동생이라고 합니다. 남동생은 A씨와 같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지만 한번도 동생을 도와준적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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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도 왜 그렇게 대하는지 궁금하지만 가족이야기를 꺼내는걸 싫어하는 A씨 앞에서 대놓고 물어보기도 애매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A씨와 친한 동료배우를 통해서 흘러 나온 이유는 동생이 이복동생이고 남남처럼 자라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씨에게는 예술가인 형이 있는데 그형도 이복형제라고 합니다. 3형제가 다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다르고 합니다. 이런 가정사 때문에 형제애가 돈독하지 못했고 가족보다 동료들한테 더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사진 = 용감한기자들>





하지만 A씨는 아버지와는 다르게 아내 바보라고 불릴정도로 아내와의 사이도 돈독하고 잘해준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유수경 기자가 A씨의 아내에게 한 말은 뭔가 찬물을 끼얹는 느낌이었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는 전혀 공감이 안갑니다. 


주우에서도 그런 A씨와 동생의 사이를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가족이야기는 꺼내길 꺼려하는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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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입을 통해 알려진 사진을 동생이 이복형제라는거... A씨는 그지인이랑 인연을 끊으시는게...





A씨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형도 있는데...





형도 A씨와는 배다른 형제... A씨의 아버지는 참...






아픈 가정사 때무에 형제애가 돈독하지 못했던 A씨... 이해됩니다...





그래도 아버지와는 다르게 아내 바보인 A씨




훈훈하게 마무리 되고 있는데 이분 갑자기 왜 이런 말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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