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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스티브J, 요니P, 하석진, 서장훈 새로운 재능 기부자

어서옵쇼가 3회를 맞아 두 번째 재능기부자를 소개 하고 재능 호스트를 뽑는 다고 합니다. 1~2회가 안정환 이서진 두 아재의 만남으로 하드캐리했고, 김종국은 송소희의 재능에 묻어가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사진 = 스티브j & 요니P 인스타그램>


노홍철은 알파고의 인공지능에 묻어가려고 로봇을 준비하지만 노잼이고 올드한 느낌으로, 그동안 지상파 복귀에 2차례 실패하 것에 이은 또 다른 실패로 이어지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없었습니다. 예전 노홍철은 톤이 높아도 웃겼는데 지금은 톤만 높고 그 모습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얼른 적응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이번주 재능기부자는 패션디자이너 부부 스티브J & 요니P, 하석진, 서장훈이라고 합니다. 재능호스트인 이서진, 노홍철, 김종국은 이들의 정체를 알기 전부터 치열하게 신경전을 벌였다고 하는데 노홍철이 자연스러워졌는지 궁금한 대목입니다. 


이서진과 서장훈의 케미가 기대된다.

평소부터 친분이 있어서 인지 서로에게 공격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장훈은 이서진에게 얼굴만 봐도 웃기다고 하며 너 결벽증 있는거 보여주면 돼, 너 공부 안했잖아 등 반격하는 장면들이 재미있게 그려진다고 합니다. 서로 툴툴거리는 케미가 좋아서 아마 두 사람이 디스 커플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진 = 노홍철 트위터>


재능탐색전

서장훈과는 1:3 농구대결과, 뇌섹남으로 알려진 하석진과는 퀴즈대결, 스티브J & 요니P는 옷 리폼 꿀 팁으로 재능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마 이런 재능과 관련된 재능기부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패션디자이너 스티브J & 요니P의 재능이 제일 실생활에 적용가능하고 실속있어 보이는 재능이라 제일 잘 팔릴거 같은 느낌이지만 웬지 재능호스트 노홍철이 될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노홍철 트위터>


그리고 노홍철이 홈쇼핑에서 랍스터를 판매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가장 문제점이 많은 재능호스트로 뽑인 노홍철을 하드트레이닝으로 생방송에 투입했다고 합니다. 사기꾼 임기응변의 달인 답게 센스있게 위기를 모면할지, 그냥 노잼으로 끝이 날지 주목해야할 장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스믈스믈~


<사진 = 노홍철 트위터>


앞서 재능기부 콜 1위를 했던 안정환은 재능기부를 마쳤고 촬영도 끝냈다는 후문입니다. 안정환의 재능기부장면은 나중에 방송에서 확인 가능해 보입니다. 스티브J & 요니p는 누구인지 모르시는 분이 있을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 하겠습니다. 





<사진 = 스티브j & 요니P 인스타그램>


스티브J (정혁서) 

패션디자이너는 세계적인 패션스쿨인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한국인 최초로 수석 졸업.


요니P (배승연) 

패션디자이너도 런던의 패션대학을 졸업.

캠퍼스 커플로 16년 연애 끝에 결혼을 한 패션계 유명한 부부 디자이너

둘 다 패션디자인과에 함께 교수로 근무중       

2006년 런던 '스티브J&요니P' 를 론칭.

SPA브랜드 중 하나 TOPSHOP에 입점 뉴욕, 파리 등에서 활발히 활동.

2010년 브랜드를 한국으로 이전해 해외룰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

2014년에는 데님 전문 브랜드 'SJYP'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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