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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소문없이 2주째 방송을 안하던 수방사가 돌아왔습니다. 분위기를 보니까 시즌2는 종영을 했고, 오늘 방송은 수방상 외전으로 편성이 되었지만 수방사 시즌2 스페셜이라고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되었습니다.




5월 3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수방사 시즌2 스페셜에는 데프콘이 특별히 합류를 했습니다. 오늘의 의뢰인은 현재 육아휴직을 하면서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임충씨라고 합니다.


친구들을 집에 불러 노는 것이 임충씨의 많은 취미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가 봐라는 수컷의 방은 바로 아지트라고합니다. 단어만 들어도 남자의 로망이 담겨있어 특히 기대가 됩니다.




수방사의 꿀잼은 리얼한 아내의 성향 테스트일 것입니다. 밤 11시에 친구들과 함께 들이 닥친다는 것 자체는 목숨을 내놓은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다 시끄럽게 떠들면 아내가 아니라도 화를 낼 수 밖에...


역시나 아내분 한소리 한다고 하는데 그런 모습에 최근 본 곡성보다 더 무서웠다고 ㅋㅋㅋ 이분들 큰 일 날 분들 같습니다. 곡성보다 무섭다니 방송 보다 또 한소리 듣겠는데요 




아무튼 오늘도 수방사는 공사에 들어 간다고 하는데, 초유의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아내가 집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런지... 남자를 위한 아지트 어떻게 꾸며 졌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공사 정보는 방송후 공개 되면 업데이트 해야겠습니다.


5/31(화) 11시 XTM

<사진 =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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