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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 서민갑부 97회의 주인공은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동네 분식집으로 곽정호, 김성연씨가 소개가 됩니다. 이번주 서민갑부가 운영하는 가게는 바담푸드 꽃분이의 식타이라는 곳으로 대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꽃분이의 식탁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바담푸드 꽃분이의 식탁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5동 100-1

전화번호 053-942-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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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보

김밥류 1500 ~ 3500원

떡볶이류 3000 ~ 5000원


사이드메뉴 1500 ~3500원(튀김오뎅, 나박만두, 새우튀김,김말이,군만두,튀김만두)

음료 1500 ~ 3000원(레몬에이드,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세트류

통새우완탕+김밥 7000원

우동+김밥+새우튀김 7000원


식사류 5500~7500원

돈까스, 비빔밥, 된장찌개, 참치찌개


http://www.badamfood.com/


회사의 노예로 살다보면 누구나 꿈꾸게 되는 창업, 그리고 대박을 꿈꾸게 되는데 요즘 창업시장에서 3년 이상 생존하는경우가 거의다 프랜차이즈라고합니다. 프렌차이즈는 본사에 갖다 바치는게 정말 많기 때문에 진정한 창업이 아닌 본사의 노예가 되기 십상입니다.




서민갑부에 소개 되는 곽정호, 김성연 부부는 창업 5년 만에 월매출 6000만원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들 틈에서 당당히 살아남은 것인데 부부의 동네 분식집은 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 온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김밥을 사러오는 손님들 덕분에 분주하게 움직인다고합니다. 집밥보다 이 분식집의 밥이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저녁을 먹으러 오기도하고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전세대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성공이 순탄치많은 않앗다고합니다. 사업 실패로 돈이 없어 고향 모임에도 나가지 못했던 부부는 2억의 빚으로 프랜차이즈 김밥집을 시작하지만 본사의 힝포로 좌절되었다고합니다. 




그렇게 프랜차이즈 분식집을 포기하고 자신만의 분식집을 차리게되고 김밥을 들고 다니며 홍보를 했다고합니다. 저렴한 분식집에서 즉석요리의 맛으로 품질을 올리고 집에서 만든 것 같은 포장을 원하는 주부들의 요청에 새로운 판매채널을 선택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것은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금의 성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동네 분식의 1인자가 된 부부의 성공이야기는 서민갑부 97회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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