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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서민갑부 108회 의 주인공은 노숙자에서 25억 원 자사가로, 파란만장 남영씨의 인생 2막이 방송됩니다. 남영씨가 있는 폐가 추어탕집은 초가집이라는 곳으로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폐가 추어탕 집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폐가 전복추어탕 연매출12억 김남영 씨의 인생 2막 노숙자에서 25억 자산가

초가집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 632

전화번호 031-762-9954


매일11:00~20:00 연중무휴


가격정보

추어탕9,000원

전복추어탕/미꾸라지튀김 각12,000원


남영씽의 가게는 간판도 없고 낡은 초가집입니다. 어떻게 알고 찾오는지 연매출 12억이나 된다고합니다. 이집의 메인 메뉴는 전복추어탕이라고 합니다. 절궁에 미꾸라지를 빻고 가마솥에 끓여내는 60년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초가집의 우물은 이집의 명물인데 우물속에는 미꾸라지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 김남영 씨는 사업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 8년간 노숙자 생활을 했었다고합니다.




산속에 폐가를 수리해서 식당을 연다는 그의 발상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결국 유명 식당이 되었습니다. 과거 한우 식당을 운영하자 잘나갔지만 크게 키우려고 투자했던 사업이 실패하면서 수 억 원의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고합니다.




한순간에 모든걸 잃어버린 남영 씨는 아들과 공원에서 노숙을 하면 생활을 했다고합니다. 집이 없냐고 아들에 물음에 가슴이 찢졌던 남영씨는 결국 어머니에게 아들을 맡기고 재기를 시작했고 25억의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15년이 된 지금 가족들과 함께라서 너무 행복하다는 남영 씨... 정말 부럽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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